푸른씨앗 퇴직연금, 50명 미만 가입돼도 지원금은 30명 이하만
푸른씨앗 퇴직연금(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)은 2026년 7월 1일부터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이 가입할 수 있고, 2027년 1월 1일부터 100명 미만으로 넓어집니다.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각각 주는 지원금(정기부담금의 10% · 1명당 연 28만1천원 · 3년)은 가입신청서를 낸 날 상시근로자 30명 이하 사업장만 받고, 근로자 몫은 1년 이상 일했고 2025년 고용보험 월평균보수가 281만원 미만인 사람에게 갑니다. 퇴사하면 IRP로 옮겨 받고, 1년 미만이면 적립금은 사업주에게 돌아갑니다. 2026년 10월 9일 기준.